영업인·컨설턴트 전용 DB 공급

정책자금 DB,
아직도 마케팅 회사에서
사고 계십니까?

고객은 ○○마케팅 광고에 이름을 남겼는데 전화는 △△컨설팅이 겁니다. 첫마디는 늘 같습니다. 이제 경영컨설팅사가 직접 모은 DB로 영업하세요.

📞 일반 마케팅 DB, 첫 통화00:14
영업인안녕하세요, △△컨설팅입니다. 정책자금 신청하셔서 연락드렸습니다.
고객네? 저 그런 데 신청한 적 없는데요.
영업인아, 며칠 전에 온라인으로 상담 남기셔서…
고객보이스피싱 아니에요? 끊을게요.
통화 종료 · DB 1건 소진
왜 계약이 안 될까

DB가 나빠서가 아니라
DB가 만들어진 방식이 문제입니다

상호가 다르다

고객이 신청한 곳과 전화하는 곳이 다르면, 정상적인 고객일수록 먼저 의심합니다.

신청한 적 없는데요

무엇을 신청했는지 모른다

경품·이벤트형 입력폼으로 모은 DB는 고객이 정책자금을 원했다는 기억조차 없습니다.

그냥 눌러본 건데요

이미 여러 곳에서 전화가 왔다

같은 DB가 여러 업체에 팔리면, 내 전화는 그날의 다섯 번째 전화가 됩니다.

아까도 전화 왔어요
더타임즈 방식

경영컨설팅사가 직접 조달한 DB는
첫 통화부터 다릅니다

더타임즈는 정책자금·인증·CFO 파견을 직접 수행하는 중소기업 경영컨설팅사입니다. 고객은 처음부터 "더타임즈 경영컨설팅"에 정책자금 진단을 신청합니다.

상호 일치

고객이 기억하는 이름으로 연결합니다

신청 사이트, 동의서, 안내 문자 모두 "더타임즈"입니다. 영업인은 더타임즈 제휴 컨설턴트로 연락합니다.

"더타임즈 정책자금 진단 신청하신 건으로, 제휴 컨설턴트 ○○○입니다."
사전 안내 문자

전화 전에 고객이 먼저 압니다

배정 즉시 고객에게 "더타임즈 제휴 컨설턴트 ○○○님이 연락드립니다" 알림을 보냅니다. 낯선 번호라 안 받는 일이 줄어듭니다.

진단형 신청서

컨설턴트가 설계한 질문으로 걸러냅니다

업력·연매출·업종·필요자금·자금 용도를 받아, 정책자금 상담이 실제로 가능한 사업자만 남깁니다.

단독 배정

한 DB는 한 파트너에게만

같은 고객을 여러 업체에 나눠 팔지 않습니다. 내 전화가 고객이 받는 첫 전화입니다.

비교

같은 1건이라도 출처가 다릅니다

일반 마케팅 회사 DB더타임즈 DB
수집 주체광고대행사·DB 업체정책자금 수행 경영컨설팅사
고객이 아는 이름광고 이벤트명 또는 모름더타임즈 경영컨설팅
신청 내용이름·연락처 위주업력·매출·필요자금·용도까지
배정 방식여러 업체 중복 판매1건 1파트너 단독 배정
연결 전 안내없음고객에게 담당 컨설턴트 사전 문자
실무 지원DB 전달로 끝정책자금 실무 자문·대행 연계
제공 항목

상담에 바로 쓰는 정보로 드립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를 받은 DB만 공급합니다.

회사명대표자명연락처 업종지역업력연매출 구간 필요자금 규모자금 용도(운전·시설)상담 희망 시간신청 일시
처음 써보는 분
10건

체험 패키지

  • 품질 확인용
  • 통화 대본 제공
가장 많이 선택
50건

월 정기 공급

  • 매일 실시간 배정
  • 통화 대본·상담 체크리스트
  • 정책자금 실무 자문
영업 조직
100건+

조직 공급

  • 팀원별 분배
  • 조직 전용 수량 확보
  • 단가 별도 협의

교체 보장 결번·오번은 확인 후 1:1로 교체해 드립니다. 단가는 수량과 지역에 따라 상담 후 안내합니다.

진행 순서

신청부터 첫 배정까지

  1. 파트너 신청아래 양식 접수
  2. 상담·계약수량·지역·단가 확정
  3. 제휴 등록제공받는 자 명단에 파트너 등재
  4. 실시간 배정신청 즉시 카카오톡 알림
  5. 사전 문자 발송고객에게 담당자 안내 후 통화
27년정책자금

정책자금 실무는 더타임즈가 뒤에서 받쳐드립니다

27년 정책자금 컨설팅 경력의 김남근 부대표(공학박사)와 미국 공인회계사 출신 김재일 대표가 이끄는 컨설팅 팀이, 파트너가 막히는 건의 자금 진단과 서류 대행을 연계해 드립니다.

영업인 공감 쇼츠

영업해 본 사람은 다 아는 장면

더타임즈 틱톡·유튜브 쇼츠에서 매주 새 에피소드를 올립니다.

EP.1

"신청한 적 없는데요"

같은 고객에게 하루 다섯 번째 전화를 건 영업인. 고객이 먼저 전화번호부를 꺼내 든다.
다섯 번째 전화
EP.2

"경품 받으려고 눌렀어요"

정책자금 상담 DB인 줄 알았는데, 고객은 커피 쿠폰 이벤트에 응모했던 것.
커피 쿠폰 DB
EP.3

"아, 더타임즈요? 기다렸어요"

사전 안내 문자를 받은 고객이 첫 벨에 받는다. 영업인이 오히려 당황한다.
첫 벨에 받는 고객
정책자금 가이드

영업인과 대표님이 많이 찾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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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파트너 신청

"신청한 적 없다"로
시작하지 않는 통화

정책자금 컨설턴트, 보험·세무·법인 영업인, 영업 조직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문의 010-7335-0746
contact@thetimesplatfo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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